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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32길 8

_ B1 지아가가 
8-32, Seocho-daero, Seocho Gu, Seoul, South Korea

Tel: 02) 595 - 8831

Past Exhibitions

​서울에서 구라파 장보기

2019.03.01 ~

개인 소장품으로 이루어진, 이전과는 다른 전시입니다.

현재 진행중에 있으며 다양한 이태리 앤틱 소품들과

​프랑스 빈티지 가구, 그림, 액세서리로 가득한 지아가가를 방문하여 감성을 느껴보세요.

잘가라 2018 展

PART 01. 2018. 11. 09 - 2018. 11. 23
PART 02. 2018. 12. 14 - 2018. 12. 31

좋은 해를 보냈습니다.

그런 좋은 해를 보냅니다.

꿈만 같았던 여덟번의 전시를 하고, 또 다시 꿈을 꾸어 봅니다.

지아가가에서 또 다시 꿈꾸고

​새로운 좋은 해를 맞이 했던 전시.​

이정임 초대 展

​Jeonglim Lee Solo Exhibition
2018. 10. 12 - 2018. 11. 02

파란 새는 파랑새가 아니다.

절대로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절대로 변해야 하는 것들도 있다.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가변과 불변의 교차점에서

본질과 실존의 자각이 참으로 중요했었다.

​그러했더랬다.

​유리깰라 조심해라 

2018. 06. 08 - 2018. 08. 18

유리깰라 조심해라전은 유형의 물리적 유리의 깨어짐과 한국에서 유리공예가 사라져 가는 유리의 소중함,

 

그리고 현대사회의 보이지 않는 무형의 인간관계에 대한 깨어짐의 조심을 담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시각적으로 시원한 유리전시를 지아가가 아트라운지에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전수빈 . 이태훈 . 김동완 

목조르다 展

2018. 03. 09 - 2018. 04. 20

"현대미술의 어려운 문법을 이해하지 못하는 관람객들과 
미술관 사이의 간극을 좁혀 줄 수 있는 아트퍼니처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 류종대 작가

 

"건축적인 조형 언어들은 가구 요소요소에 재배치되어 가구는 
그 자체로 강력한 오브제가 된다."

- 송기두 작가

Free For Open

2017. 12. 09 - 2017. 12. 30

걸음아, 나 살려라 展

2019. 02. 15 - 2019. 02. 28

현대인들에게 한걸음 한걸음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 일까요?

모든 것이 빠르게 돌아가는 현재에

우리는 어느 것에 중심을 두어야 할 까요?

묵묵히 또는 꿋꿋이 걸어가는, 혹은 걸어가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도전이 되고자 했습니다.

​김성수. 박정은

칙칙폭폭 展

2019. 01. 11 - 2019. 02. 01

과거의 기차 여행은

일탈의 설렘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 설렘, 기막히는 기적소리와 함께

기해년을 밝혀 줄 7인의 작가와 함께한 전시.

​김동완.박성현.박은총.박준현.이태훈.정지희.최동욱

짬 展

2018. 08. 08 - 2018. 08. 24

Weaving

Spare Time

Experienced

​전재은.장정은

오르다 展

2018. 04. 27 - 2018. 06. 01

옻이라는 전통 소재를 가지고 단순한 형태를 가지고 반복적 패턴을 표현하여 자개, 옻, 나무와 같은 재료를 가지고 개인의 해석으로 작품에  표현해낸 유남권 작가.

옻칠에 대한 호기심만을 가지고 책으로 옻칠을 배운 박지은 작가.

우리가 늘 쉽게 사용하는 도구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옻칠과 함께 작업을 한 박주형 작가

물 + 건 展

2018. 01. 12 - 2018. 02. 09

현대 소비 사회에서 물건은 없으면 안되는 존재이며,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존재입니다.

 

물+건 전시를 통해 물건이 주는 가치를 공예가들의 손을 통해 되돌아 보는데 의미를 두고자 하는 전시입니다.

​김성수 . 박성현 . 박정은 . 박은총 . 엄유진 . 임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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